주인공 '그레고르'는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보니 이상한 괴물로 변해 있었다. 그레고르의 경제력에 의지해 살던 가족들은 '가족'이라는 이유만으로 보살피고 그를 돌봐줬지만, 결국 지쳐버린다. 여동생은 죽음을 촉진시키려는 의견을 가족들도 찬성한다. 다 읽고 내용 이해가 되지 않아 해설을 봤는데도 잘 모르겠다. 이 작가의 스타일이 우의적, 상징적 이라고 한다.
'의미 해석이 쉽게 잡히지 않지만 현실 불가능한 일을 현실처럼 묘사함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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